
게임의 배경 : 한국은 최근 국력이 신장하면서 전 세계 재난 지역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2023년)에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했습니다. 이는 단일 규모로 가장 큰 규모의 구호대였으며, 수색 및 구조 활동에 집중하여 생존자 구조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의약품, 텐트 등 구호 물품과 함께 대 규모 재정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유엔(UN) 산하 국제구호기구들은 각 분야에서 국제적인 협력과 대규모 지원을 수행하며, 보통 국가별 위원회를 통해 모금을 진행합니다. 국제구호단체들은 전 세계의 수많은 위기 상황에서 활발하게 구호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UN(유엔) 은 회원국으로부터 기금을 모금하며, 기금을 걷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분담금 (Assessed Contributions): 모든 회원국이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법적 의무 금액입니다.
자발적 기여금 (Voluntary Contributions): 특정 목적이나 사업에 대해 회원국이나 기타 주체가 자발적으로 내는 금 액입니다.
나비 효과(Butterfly Effect)란? 미세한 변화나 작은 차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나 파장으 로 이어지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나의 작은 비환경적 습관이 쌓이고 쌓여 결국에는 재해재난으로 우리에게 되돌아 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온라인 보드게임은 플레이어들의 사소한 비환경적인 습관으로 인해 전 세계적인 재해재난이 낙치게 된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제 어떤 나라들에 재해재난이 닥쳤을 때 국제 구호가 필요할 것입니다. 국제구호의 방법에는 일괄 징수 와 자발적 구호가 있습니다. 일괄징수와 자발적 징수로 재해재난을 당한 나라를 돕지만 그러나 우리의 비환경적 행동 이 계속된다면 각 나라들은 국제구호에도 불구하고 파산하고 말 것입니다.
1. 나의 비환경 행동 습관 선택 나의 비환경 행동 습관은 10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아무것이나 선택해도 무방하지만 나의 선택이 다른 플레이어의 선 택과 중복된다면 나에게는 큰 재해재난이 닥칩니다. 이것은 곧 나의 비환경적 습관이 나비효과가 되어 커다란 재해재 난으로 다시 나에게 되돌아온 것입니다. 큰 재난일수록 재난 비용이 증가합니다. 10가지 비환경 행동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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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고기를 좋아한다. 야채는 잘 안 먹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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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되도록 보기에 예쁜 것을 선택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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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사람은 도시에서 살아야 하더라. 시골 생활은 외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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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수돗물과 전기 가격은 싸니까 낭비해도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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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공유 경제도 좋지만 남이 쓴 물건은 꺼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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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나는 얼리 어답터다. 신상 물건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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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해외 여행 / 외국 제품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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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배달음식과 일회용품을 애용하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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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자가용 운전을 좋아한다. 버스나 지하철과 기차는 불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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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남들에게 기 죽는 건 싫어한다. 허례허식하는 편이다~~ |
2. UN 국제기구에서 재해재난을 당한 나라들을 구제하기 위해 국제구호기금을 일괄징수할 지를 투표에 붙입니다. 만 약 50% 이상이 찬성하여 통과될 경우에는 일괄징수로 걷는 금액은 라운드 * 0.4로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상승합니다. 즉, 1라운드에는 0.4%를 걷지만 10라운드에는 4%를 걷습니다. 그러나 만약 부결될 경우에는 일괄징수도 없고 구호도 없습니다.
3. 각 나라별 자발적 구호를 할 수 있습니다. 자발적 구호 금액은 50 ~ 5,000까지 가능합니다.
4. 이제 일괄징수된 금액과 자발적 구호금액을 합친 금액을 재해재난을 당한 나라들에게 균등하게 배분합니다. 큰 재 해재난을 당한 나라나 작은 재해재난을 당한 나라 모두에게 구호 금액은 균등하게 배분됩니다.
5. 매 라운드에 재난재해 비용, 일괄징수 구호 금액, 자발적 구호금액, UN에서 구호받은 비용이 합산되어 이번 라운드 의 최종 비용이 됩니다. 참고로 각 플레이어 즉 각 나라에게는 10,000이라는 국고가 있었습니다.
우승 조건 우승조건은 2가지로 나뉩니다.
국고 파산 비율이 50%가 넘은 경우는 자발적 구호비율이 높은 순으로 우승. 이 때 국고 파산은 현재 국고가 0보다 적 은 경우를 말합니다. 그 외는 현재 국고비율이 높은 순으로 우승
그러므로 재해재난으로 인해 국고 파산비율이 50%가 넘을 것이라고 예측된다면 자발적 구호를 높이면 됩니다. 자발적 구호를 많이 하게 되면 자신의 국고가 줄어들고 자신도 파산할 수 있으므로 이 게임은 일종의 딜레마 게임입니다. 만약 50% 미만으로 파산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한다면 자발적 구호를 줄일 것입니다. 그러면 재해재난을 당한 나라들 의 파산률이 더 높아질 것입니다. 이런 딜레마 상황에서 각 플레이어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국제 사회는 50% 이상이 파산되어 큰 혼란에 빠지게 될까요? 아니면 50% 미만으로 파산 국가의 수를 줄여 국제 사회를 유지시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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