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조건
1. 마지막 라운드의 이익이 적자(-)인 숫자가 50% 이상일 때는 임차인의 총 매출 이익이 가장 높은 팀이 우승입니다. 이 경우는 임대인들이 임대수익을 높이기 위해 지나치게 임대료 인상을 많이 한 경우입니다. 그래서 적자 매장이 과반 이상 발생한 경우이고 이 경우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우승 조건이 그 반대인 임차인으로서의 총 수익이 가장 많은 팀이 우승입니다. (또한 임차인들이 소극적인 고객 유인 정책을 펼쳤을 때도 적자(-)가 많아지게 됩니다. 이 게임에서는 소극적인 고객 유인 정책을 펼친 경우가 적극적인 고객 유인정책을 펼친 경우보다 매출이익은 더 높습니다. 그래서 고객 유인 정책은 소극적이면서 임대료는 높게 펼치는 경우가 가장 유리합니다.)
2. 마지막 라운드의 이익이 흑자(+)인 숫자가 50% 이상일 때는 임대 수익이 가장 높은 팀이 우승입니다. 이 경우는 임대인들이 임대 수익을 적절하게 인상한 경우입니다. 그래서 흑자 매장이 과반 이상 발생한 경우이고 이 경우에는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총 임대 수익이 가장 높은 팀 순서로 우승입니다.

게임 전략
*[참고]** 모든 팀원들은 임차인이면서 어떤 건물의 임대인이기도 합니다. 임대 건물(팀)이 중복되었을 때는 입대료 인상률이 합산됩니다. 그러나 매 라운드의 총 임대료 인상률은 2배를 넘을 수는 없습니다.
*** 이 게임에서는 소극적인 고객 유인 정책을 펼친 경우가 적극적인 고객 유인정책을 펼친 경우보다 매출 이익은 더 높습니다. 그래서 고객 유인 정책은 소극적이면서 임대료는 높게 펼치는 경우가 가장 유리합니다. 다만, 이 경우 상대팀에서 소극적인 고객 유인 정책을 펼친 팀을 집중적으로 높은 임대료 공격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신의 매출 이익도 줄어들게 됩니다.
*** 적극적인 고객 유인 정책을 통해 우승을 하려고 하는 경우
-> 적극적인 고객 유치를 하면 흑자(+) 매장이 많아집니다. 이 경우 자신이 임대인으로서 임대료를 많이 책정해야 우승에 가깝습니다. 소극적인 고객 유인 정책을 펼친 팀을 찾아 높은 임대료를 부과하세요.
-> 이 경우 딜레마 상황이 발생합니다. 임대료를 높게 책정하면 반대로 적자(-) 매장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임차인으로서의 매출 이익이 많아져야 우승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적정한 고객 유인 정책과 적정한 임대료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그 적정함이 어디인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고객 유입을 위해 노력을 하지 않은 경우가 고객 유입을 위해 노력한 경우보다 순 이익은 더 높습니다.
그러나 고객 유입을 위해 노력하지 않은 매장이 많을수록 기본 고객수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나의 매장의 방문 고객수도 줄어듭니다. 아울러 기준 순이익량도 줄어들어서 임대료가 상승할 때는 적자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다고 우승을 위해서 다른 매장보다 이익을 많이 내기 위해서 고객 유입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이 유리할 것 같지만 어차피 승부는 임대료 인상에서 발생합니다. 고객 유입을 위해 노력하지 않은 매장에 대해서는 건물주가 되어 높은 임대료 인상이 집중 선택될 수 있습니다.